안건 4: 새가족 편입 후 심방 → 안건 3에 통합 (5/3)
배경/문제
- 셀장이 새가족 심방을 아예 안 하는 경우가 꽤 있음
- 새가족 입장: 루디아에서는 집중 케어를 받다가, 셀 편입 후 관심을 덜 받는 느낌
- 심방 미실시 → 새가족이 소외감 → 셀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
논의 요약
- 유예기간 1개월 내 심방 무조건 필수. 바쁘면 전화라도, 예배 전 카페에서 20분이라도
- 간사가 셀장에게 "심방했는지"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역할
- 심방 미실시 셀장은 다음 새가족 배정 시 후순위로 → 목사님께 말씀드려 공식화하자는 의견
- 간사가 직접 새가족 심방을 하면 어떨까? → 루디아에서도 궁극적으로 그걸 원함. 다만 셀장 심방이 기본이고, 그것조차 안 되는 게 현재 문제. 일단 셀장 심방부터 정착시키기로
결정 사항 (4/26 원안)
새가족 심방 필수 (유예기간 내)
간사가 셀장에게 심방 여부 지속적으로 확인
심방 미실시 셀장 → 다음 새가족 배정 후순위 (목사님 동의 필요)
📌 업데이트 (5/3, 목사님 의견): 안건 3의 편입 후 케어 5단계 프로세스에 통합. 심방 시점이 "1개월 내" → "2주 이내"로 구체화되고, 간사 확인 + 사역자 심방 연결이 추가됨.